상법 개정 대응, M&A 실무, 글로벌 비즈니스까지 [Seminar] 변화하는 기업 환경, 커지는 임원의 책임
[법인 소식] M&A 실무의 핵심을 한 권에! 안희철 대표변호사 『M&A 법률바이블』 출간
[법인소식] 한중법률지원센터 출범
[칼럼] 회사가 받은 90억 투자금, 왜 창업자의 120억 빚이 됐나 - 안희철 대표변호사
[칼럼/미국]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행사] 제9회 디테크(D-Tech) 공모전 참가팀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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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구간 진입, 이제 6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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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디엘지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상법 개정 이후 기업이 직면한 새로운 법률 환경과 이사회 및 임원의 대응 전략을 함께 살펴보는 세미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안희철 대표변호사의 『M&A 법률바이블』 출간과 중국인을 위한 한중법률지원센터 출범 소식도 함께 소개합니다.
아울러 투자계약서의 작은 문구가 창업자의 개인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오지큐(OGQ) 판결을 통해 투자계약 실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쟁점을 살펴보고, 미국 이민국(USCIS)의 새로운 정책 메모를 바탕으로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절차의 변화와 실무상 유의사항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또한 장애 없는 일상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발굴하는 제9회 디테크(D-Tech) 공모전 참가팀 모집 소식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법률과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이번 뉴스레터가 기업과 창업자,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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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구간 진입, 이제 5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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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변화하는 기업 환경, 커지는 임원의 책임
변화하는 기업 환경, 커지는 임원의 책임 상법 개정과 기업 리스크 시대의 이사회 대응 전략
최근 상법 개정과 기업지배구조 변화, 주주행동주의 확산으로 이사회와 임원이 부담해야 할 법적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을 둘러싼 사고와 분쟁이 다양해지면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도 중요한 경영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삼성화재와 함께 오는 8월 27일 '변화하는 기업 환경, 커지는 임원의 책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상법 개정과 주주행동주의 확산에 따른 이사회의 역할 변화와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전략을 살펴봅니다. 또한 임원배상책임보험(D&O)을 비롯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이 준비해야 할 실질적인 대응 방안도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 전략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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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 8월 27일 오후 2시
장소 :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
주최: 법무법인 디엘지 · 삼성화재
참여 혜택 : 참여 기업에는 임원배상책임보험의 적정 가입금액과 관련한 무료 컨설팅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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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과 기업 리스크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법률 이슈와 대응 전략을 이번 세미나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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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구간 진입, 이제 4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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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소식] M&A 실무의 핵심을 한 권에! 안희철 대표변호사 'M&A 법률바이블' 출간
M&A를 준비하거나 실제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기업실사부터 투자계약과 주주 간 계약, 주요 계약 조항과 해외 진출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 이슈를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가 M&A와 투자계약 실무의 핵심 쟁점을 한 권에 담은 『M&A 법률바이블』을 출간했습니다.
이번 도서는 경제매체 블로터에 약 3년간 연재한 「안희철의 M&A 나침반」을 바탕으로 안희철 대표변호사의 풍부한 자문 경험과 최신 사례를 더해 완성한 M&A 실무서입니다. 책에서는 M&A의 기본 개념과 단계별 절차를 비롯해 기업실사와 투자계약, 주주 간 계약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Change of Control 조항과 풋옵션·콜옵션, SAFE 계약 등 실제 거래에서 자주 접하는 주요 계약 조항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스타트업과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플립과 외국환거래 신고, 국내 IPO와 해외 상장 구조 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별 주요 법률 이슈를 폭넓게 담았습니다.
『M&A 법률바이블』은 M&A와 투자계약을 처음 접하는 창업자와 경영자는 물론 VC·AC 관계자와 기업의 법무·재무 담당자가 실무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복잡한 M&A 거래의 구조와 주요 계약 조항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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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구간 진입, 이제 3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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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한중법률지원센터 출범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중국국적동포, 그리고 한국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기업은 언어와 제도의 차이로 인해 법률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비자와 체류자격, 노동, 계약, 민·형사 분쟁 등은 정확한 법률 자문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어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중법률지원센터(韩中法律援助中心)'를 출범했습니다. 센터는 중국인 개인과 중국기업이 한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법률지원을 제공합니다.
한중법률지원센터는 중국어 기반 법률상담을 비롯해 민사·형사·행정·가사 사건 대응, 계약서와 각종 법률문서 작성, 출입국 및 국적 관련 자문, 중국기업의 한국 진출과 투자 자문, 중국 판결 및 중재판정의 국내 승인·집행 지원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중국인 커뮤니티와 기업을 대상으로 법률교육과 설명회, 통·번역 지원 등 예방 중심의 법률지원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중국인 개인과 중국기업이 한국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중법률지원센터가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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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구간 진입, 이제 2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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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회사가 받은 90억 투자금, 왜 창업자의 120억 빚이 됐나
안희철 대표변호사
투자금은 회사가 받았지만 그 책임은 창업자 개인에게 돌아간 사건이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오지큐(OGQ)는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수를 전제로 약 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그러나 인수가 무산되자 투자자들은 회사가 아닌 창업자 개인에게 투자금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창업자가 투자원금과 지연손해금을 직접 부담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대법원의 상고 기각으로 약 120억 원의 책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일반적인 연대보증이나 주식매수청구권이 아니었습니다. 법원은 창업자가 투자계약의 ‘이해관계인’으로 참여하면서 투자금 상환의무를 직접 부담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계약서에는 투자대상기업과 이해관계인이 투자금을 정해진 인수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인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투자금을 반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법원은 이 문구와 계약 체결 경위, 투자자들이 조기 투자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상환조항을 요구한 점 등을 종합해 창업자 개인의 독립적인 계약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결국 투자금이 회사 계좌로 들어갔더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창업자에게 직접적인 반환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판결입니다. 투자계약서에서 자주 사용되는 ‘이해관계인’이라는 표현 역시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창업자의 책임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조항이 될 수 있습니다.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이번 기고에서 오지큐 판결을 중심으로 창업자의 개인책임이 인정된 이유와 투자계약 체결 시 반드시 살펴봐야 할 쟁점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이번 기고를 통해 투자계약서의 작은 문구 하나가 창업자의 책임 범위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계약 체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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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구간 진입, 이제 1구간만 더 보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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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국]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실리콘밸리(미국)오피스 / 미국비자이민센터
미국 이민국(USCIS)이 2026년 5월 발표한 정책 메모(PM-602-0199)를 통해 미국 내 영주권 신청(Adjustment of Status, AOS)에 대한 재량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번 정책은 AOS 제도를 폐지하거나 신청 자격을 변경한 것은 아니지만, 영주권 신청이 법정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승인되는 절차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신청자의 체류 이력과 비자 준수 여부는 물론, 미국 사회에 대한 기여와 가족관계 등 긍정적인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심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연수 미국변호사는 이번 기고를 통해 새로운 USCIS 정책의 핵심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미국 내 영주권을 준비하는 신청자들이 앞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무상 유의사항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번 기고를 통해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절차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살펴보고, 강화되는 재량 심사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핵심 포인트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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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구간 진입, 디엘지와 한 걸음 더 가까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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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9회 디테크(D-Tech) 공모전 참가팀 모집
기술과 디자인으로 장애 없는 일상을 함께 만들어갈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장애인을 위한 기술·디자인 공모전인 '제9회 디테크(D-Tech) 공모전'의 참가팀을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합니다.
디테크 공모전은 장애인을 위한 기술과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과 디자인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입니다.
올해 공모전은 참가자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디어와 사업화 계획을 평가하는 '인큐베이팅 트랙'과 시제품 또는 매출이 있는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엑셀러레이팅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나이와 소속에 관계없이 개인과 팀, 외국인 모두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총상금은 3,300만 원 규모이며, 수상팀에게는 상금뿐 아니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연계, 법률·특허 자문, 전문가 멘토링, 워크숍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함께 제공됩니다.
장애인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창의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디테크 공모전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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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 : 2026년 9월 11일
신청 방법 :
- 디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 작성한 지원서와 별첨서류(자유양식)를 함께 TALLY 폼으로 제출
※ 별첨서류는 HWP, DOC, PPT, PDF 등 자유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며, 지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정상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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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는 고객 여러분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센터(센터장 김홍영, Global Business Support Center, 이하 GBSC)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GBSC에서는 아시아, 북미, 유럽을 잇는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변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기존 로펌이 제공하던 법률 자문 서비스의 경계를 넘어, 해외 진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종합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김홍영 센터장이 대형 로펌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사업자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합니다. 특히 일본,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글로벌 비즈니스 여정, GBSC와 함께 시작하세요! 김홍영 센터장과의 일대일 커피챗을 통해 여러분의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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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인정보를 AI에 입력해도 될까?
황혜진 파트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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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기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고민,
문제의 분석부터 최적의 솔루션까지
앞서서 고민하고 해결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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