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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A 비자 승인 — AI 스타트업 CEO, New Office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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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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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A 비자는 다국적 기업의 임원 또는 관리자가 해외 법인에서 미국 법인으로 전근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특히 미국 법인이 설립된 지 1년 미만인 New Office 케이스는 아직 본격적인 미국 내 사업 실적이 없는 상황에서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법인 간 관계, 임원의 자격 요건, 향후 사업 계획을 입체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희 DLG Law Corp 실리콘 밸리 사무소는 최근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분야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 겸 CEO의 L-1A New Office 비자를 성공적으로 승인받았습니다.


한국 법인에서 수년간 임원으로서 회사를 이끌어 온 의뢰인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직접 미국으로 건너와 미국 법인을 운영하기 위한 케이스였습니다.


초기 심사 과정에서 USCIS는 추가 서류(RFE)를 요청하였으며, 의뢰인의 해외 법인에서의 실질적인 임원 역할 입증과 신생 미국 법인이 임원직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 입증을 주요 쟁점으로 제기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의뢰인의 전략적 의사결정, 조직 관리, 사업 개발 등 임원으로서의 구체적인 역할을 체계적으로 문서화하고, 미국 법인의 투자 유치 현황과 구체적인 성장 계획을 뒷받침하는 방대한 증거 패키지를 구성하여 RFE에 성공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그 결과, RFE 응답 후 L-1A 비자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케이스는 초기 심사에서 추가 서류 요청이 있더라도 체계적이고 설득력 있는 대응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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