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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로펌ON] 디엘지, 벤처캐피탈협회 자문기관 지정…맞춤형 M&A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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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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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가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M&A) 자문을 확대한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기업의 성장 단계와 거래 목적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디엘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협회의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M&A 추진비용 지원, M&A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과 교류,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의 사업을 한다.

M&A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의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및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M&A 전 과정에 걸쳐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자문기관 지정을 계기로 디엘지는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 거래 초기 구조 검토와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 PMI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 등과 관련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희철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자문기관 지정은 디엘지가 성장기업과 투자자를 가까이에서 지원하며 축적해 온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소·벤처기업이 각자의 성장 전략과 상황에 적합한 거래 구조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M&A를 완수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디엘지는 M&A와 투자, 창업, 기술 산업, 신사업 분야에 특화된 로펌이다. 기술·바이오·플랫폼·콘텐츠·인공지능(AI) 등 신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법률과 규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2017년 조원희 대표변호사가 설립했으며, 현재 국내 변호사와 외국변호사 등 약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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