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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올 1분기 M&A, 크로스보더 거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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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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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Bloomberg)가 집계한 올 1분기 한국 M&A 리그테이블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21건 70억 1,500만 달러의 거래에 자문하며 거래금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법무법인 광장, 율촌, Orrick Herrington & Sutcliffe, 법무법인 화우, 세종의 순서로 많은 거래에 자문한 가운데 특히 외국 로펌들이 거래금액 기준 '톱 20'에 13곳이 포진, 1분기에 크로스보더 거래가 많았음을 알 수있다.

 

(중략)

 

올 1분기 16건, 2억 7,200만 달러 거래에 자문한 법무법인 진은 거래건수 기준 리그테이블에선 법무법인 광장, 김앤장, 법무법인 세종에 이어 4위를 마크했다.

진 외에도 법무법인 미션과 디엘지가 순서대로 7, 8위를 차지하고, 법무법인 세움이 10위에 랭크되는 등 거래건수 리그테이블에선 M&A 부티크들의 자문이 활발하다. '빅 6' 로펌과 M&A 부티크들이 '톱 10'을 형성하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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