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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앤장 독주체제 속 화우 3위 등극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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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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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분야는 김·장 법률사무소 (이하 김앤장)의 독주 체제가 지속된 가운데 법무법인 화우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상위권 전통의 강호들이 주춤한 사이 법무법인 화우가 3위로 도약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1일 더벨이 집계한 올해 1분기 M&A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김앤장은 올해 1분기에도 흔들림 없이 1위를차지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완료 기준으로 조정점유율 25.4%, 건수 22건으로 2위인 법무법인 광장을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자문금액은 약 9조1496억원이었다.

 

(중략)

 

8위~10위의 경쟁도 치열했다. 차례로 법무법인 베이커맥켄지앤케이엘파트너스(2.92%), 법무법인 디엘지(2.59%), 법무법인 린(2.40%)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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