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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장애인 위한 혁신기술의 장… 제8회 '디테크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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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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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는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디테크(D-Tech) 공모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디테크는 장애로 인한 일상 속 제약을 기술과 디자인으로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을 발굴하는 국내 대표 공익 공모전이다. 법무법인 디엘지를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035900)), 서일이앤엠, 탭엔젤파트너스,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후원했다.

 

(중략)

 

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디테크는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기술과 포용이 만나는 사회혁신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장애를 넘어 모두가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디엘지가 계속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염형국 디엘지 공익인권센터장(법무법인 디엘지 변호사) 역시 “이번 공모전은 장애로 인한 제약을 기술과 디자인으로 해결하려는 창의적인 시도가 돋보였다”며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실제 현장 변화를 이끄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상팀에게는 총 3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탭엔젤파트너스 및 MYSC 엑셀러레이팅 참여 △법률·회계·특허 자문 △기업 투자 유치 지원 △선배 창업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됐다.

수상팀에게는 총 3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탭엔젤파트너스 및 MYSC 엑셀러레이팅 참여 △법률·회계·특허 자문 △기업 투자 유치 지원 △선배 창업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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