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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피소까지…"위약벌 규모 1000억원 이상" - 안희철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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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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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다니엘(20)이 소속사 어도어에 물어야 할 위약벌이 1000억원 이상일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어도어는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데 이어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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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변호사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계약위반 등으로 소송을 걸 경우 요구할 위약금을 산정했다.

안 변호사에 따르면 표준계약서 기준 위약벌은 계약 만료일인 2029년 7월31일까지 뉴진스와 어도어 간 남은 계약 기간의 개월 수(4년6개월·54개월)에 계약 해지 시점 직전 2년간 어도어의 월평균 매출액을 곱해 계산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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