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법무법인 디엘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등 공익단체 3곳 본격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4-04-26본문
2024.04.26
법무법인 디엘지가 ‘디체인지(D’Change)’에 선정된 3개 공익인권단체와 협약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26일 디엘지에 따르면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 프로그램인 디체인지에 ▲엔딩크레딧(비정규직 노동자 노동 인권 확보)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애차별철폐와 소수자 평등권 보장) ▲녹색전환연구소(기후위기 대응 연구)를 각각 선정했다.
(중략)
조원희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디체인지 프로그램에도 우리사회에서 개선이 꼭 필요한 현안들에 대한 지원 요청이 많았다”면서 “미방송 프로그램 제작 미디어 노동자의 권익 보호, 금융기관 등 업종별 고객센터의 장애인 접근성 모니터링 및 개선, 순환경제 스타트업 활성화 제도개선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전글[언론보도] 하이브·어도어 전면전…윤리 문제에 엇갈리는 주장 – 황혜진 파트너변호사
- 다음글[기고] [스타트업 법률 가이드]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 마이데이터 2.0 – 김민혜 변호사